제주여민회(대표 이경선)가 여성난타 ‘수두락(手頭樂)’ 회원을 모집한다.

지난 2009년 2월 결성된 수두락 회원들은 직장과 가정일로 분주한 일상을 보내던 보통 여성들이다. 이들은 한 주에 2회씩 모여 맹연습을 진행해 왔다.

제주타악기앙상블의 홍종철 씨가 지도하는 수두락은 제주여성영화제와 한국인권재단 인권회의 개막식 등 다양한 행사에 초청될 정도로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

19세 이상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10명을 다음달 13일까지 모집한다.

문의=064-756-7261. <제주의소리>

<이미리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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