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주최...대상 '수평선' 등 6작품 4천1백만원 시상

제주도가 주최한 ‘제주문화원형 활용 전국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공모전’ 시상식이 24일 오전 11시 제주웰컴센터 1층 웰컴홀에서 개최된다.

최종 당선작인 대상 ‘수평선(박석근)’, 최우수상 ‘탐라오전(박지현)’, 우수상 ‘잠녀의 노래(송미숙)’, 장려상 ‘다모라(한진오)’ ‘33일(김삼희)’ ‘백록(김성룡)’ 등 총 6작품에 총 시상금 4천1백만원이 지급된다.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진행됐으며 작품 심사는 콘텐츠 개발 현실성, 원소스 멀티유즈의 가능성, 개발 가능성, 아이디어의 참신성 등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구 분

작품제목

출품자

출품자

주 소

비고

대 상

(상금2천만원)

수평선

박석근

인 천

소 설

최우수상

(상금1천만원)

탐라오전

박지현

서 울

소 설

우 수 상

(상금5백만원)

잠녀의 노래

송미숙

서 울

드라마

장려상

(상금2백만원)

다 모 라

한진오

제 주

영 화

33일

김삼희

제 주

영 화

백 록

김성룡

서 울

드라마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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