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세이레극장, 부모와 함께하는 그림자 인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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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세이레극장(대표 강상훈)이 부모와 함께하는 그림자 인형극장 ‘똑똑똑 도깨비야, 놀자!’를 진행한다.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회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선착순 15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동화 속 세계를 체험하면서 상상력을 키우고 생각을 넓힐 수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하게 된다.

11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각각 오전 10시부터 낮12시까지 진행된다. 전문 연극인인 정민자, 양현정, 신예경 씨가 강사로 나서 13일에는 ▲신나는 연극놀이, 만나서 반가워! ▲노래를 좋아하는 도깨비를 만나요-혹부리 영감 ▲그림자극 원리 알고 그림자놀이 하기 등이 27일에는 ▲혹부리영감에 나오는 등장인물 종이인형 만들기 ▲간단한 이야기 만들기 ▲그림자극 발표하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교육이 이뤄진다.

1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문의=064-744-8911. <제주의소리>

<이미리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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