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 신양리 청년회(회장 정희석)에서는 10일 신양섭지코지 해변공연장에서 고주영 성산읍장, 한영호 제주특별자치도의원, 현용행 성산농협조합장, 강승효 성산포수협조합장 및 관내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양리민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총 6개팀으로 구분하여 장애물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여자 승부차기 등 5개 종목으로 치러졌으며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지역주민들간 친목을 도모하고 이웃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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