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원은 29일 제주해변공연장 야외무대에서 제주시내 초중고교생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학생문예백일장을 개최했다.

‘돌하르방’을 주제로 한 이날 백일장은 시와 산문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수상자 발표는 6월 10일 각 해당 학교별로 통보될 예정이다. <제주의소리>

<이미리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