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기적의도서관, '으뜸헤엄이' 호응 속 공연

그림책의 노벨상인 칼데콧상 수상에 빛나는 그림책의 대가 레오리오니의 ‘으뜸헤엄이’가 그림자극으로 공연된다.

제주시 기적의 도서관은 자원활동가 책나라지킴이(회장 진민주)와 함께 지난 4월부터 매주 목요일 그림자극을 공연하고 있으며 5월의 작품으로는 ‘으뜸헤엄이’가 선정돼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오는 6월부터는 우리나라 옛 이야기인 ‘팥죽할멈과 호랑이’를 선보이며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할 예정이다.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단체관람은 사전 예약으로 이뤄진다.

한편 기적의도서관에서는 매주 화요일 북스타트 프로그램, 수요일 빛그림 이야기, 금요일 ‘동화 속으로 떠나요’ 등 영유아 독서 프로그램이 연중 운영되고 있다.

문의=064-728-8564. miracle.jeju.go.kr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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