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제주는 흐리고 비가 오겠다.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진 제주에는 50~100mm의 비가 오겠고 제주도산간에는 최고 150mm의 폭우가 한라산을 비롯한 중산간지역에 내릴 것으로 예상되 비피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오늘 해상과 육상에 안개가 짙게 끼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 비는 오늘 그치겠고 내일(2일) 오후들면서 하늘이 맑아지겠고 4.3 62주년인 모레(3일)는 구름많을 것으로 예상되 행사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중국 내몽골에서 발원한 황사가 유입되면서 오늘 늦은밤에 제주도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 주의가 필요하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 낮 최고기온은 15~20도로 어제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2~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다.

현재, 남해서부먼바다와 제주도서부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

내일(2일)은 오전에 구름많겠고 오후에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9~13도로 평년보다 조금 낮겠다.

4.3 62주년인 모레(3일)는 구름많을 전망이다.<제주의소리>

<안현준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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