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오정숙)는 ‘Speech & Image Making' 과정을 시작으로 9일부터 본격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Speech & Image Making' 지도사 과정은 내달 31일까지 46시간 운영된다. 김태현 외 2명으로 구성된 강사가 연단스피치 기법, 웃음을 통한 표정연출법 등을 교육한다.

수강생들은 교육 수료 후 희망자에 한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자원봉사를 통한 긍정적 마인드를 제주도 전역에 전파하는 ‘웃음 전도사’로 활동하게 된다.

3월부터는 외국어 교육 등 여성전문교육 7개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문의=710-4203. <제주의소리>

<이미리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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