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소리>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지난 7일부터 8일 사이에 <제주의소리> 사이트에 접속한 독자들 중 일부 PC를 통해 악성코드가 유포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의소리> 동영상서버가 제3국의 침입으로 보이는 외부 해킹공격을 받아 악성코드에 감염됐고, 이후 <제주의소리>에 접속한 일부 PC로 악성코드가 자동 로드됐습니다. 이 악성코드는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특정 게임사이트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해킹해 특정한 곳으로 전송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기간 중에 바이러스 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의 경우에는 바이러스 경고창이 뜨면서 악성코드가 설치를 경고하게 되지만, 백신프로그램이 없는 PC는 악성코드에 감염됐을 우려가 있습니다.

<제주의소리> 독자 여러분께서는 V3와 같은 백신프로그램이나 네이버PC그린이나 알약과 같은 무료 백신프로그램을 실행해 혹 감염됐을지 모를 악성코드를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8일 오후 변조된 소스프로그램을 완전히 수정함으로써 현재는 서비스가 아무런 문제없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번 외부 해킹에 의한 악성코드 감염 현상에 대해 독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제주의소리>는 서버보안에 더욱 철저히 대비하여 이 같은 일이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백신관련 사이트>
V3(안철수연구소) : http://home.ahnlab.com

<무료백신>
네이버 PC그린 : http://security.naver.com
알약 : http://alyac.altools.co.kr

<제주의소리>

<제주의 소리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