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3월 성산일출봉 인근에 가족들과 놀러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벌써 횟수로는 6년 전 이네요. 세삼스레 사진을 뒤지다, 매일 똑같던 아이들이 어느새 커버렸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다행히도 건강하게 자라준 우리아이들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제주시 건입동 양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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