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꺾기 체험 및 파주쌀 홍보

   

지난 4월18일 ~ 19일 양일간 남원읍 수망리 일대에서 펼쳐진 『제15회 한라산청정 고사리 축제』에 남원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양광순)와 자매결연지역인 경기도 파주시 금촌1동 주민자치위원회장, 동장, 시의원 등 30여명이 방문하여 고사리 축제장 견학 및 상호 교류의 장을 가졌다.

금촌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축제기간동안 남원지역의 특산물인 고사리를 이용한 다양한 향토음식은 시음함은 물론, 직접 고사리 꺾기 체험을 해보는 등 남원지역만의 특별한 문화를 경험했다.

특히, 지역특산물인 경기도 파주쌀 홍보를 위하여 직접 준비해 온 1,000여포의 파주쌀을 축제장을 찾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반짝 판촉행사를 벌여 아주 좋은 호응을 얻었다.<제주의소리>

<현의철 시민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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