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로부터 생명자원과학대학 생명공학부 김재훈(54)교수, 제주대 공과대학 통신공학전공 양두영(48)교수. ⓒ제주의소리

제주대 공과대학 통신공학전공 양두영(48) 교수와 생명자원과학대학 생명공학부 김재훈(54)교수가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됐다.

양두영 교수는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9년 판에 등재됐다. 양 교수는 그 동안 국제저명학술지인 SCI 논문을 포함, 120여 편의 논문과 학술 업적을 인정받아 우수 교육자로써 세계인명사전에 오르게 됐다.

무선통신분야를 전공하는 양 교수는 무선통신시스템, 이동통신 및 위성통신망 설계 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양 교수는 제주대 통신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공학석사∙박사를 취득했으며, 1992년 3월부터 제주대 통신공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김재훈 교수는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9년 판에 등재됐으며, 마르퀴스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10th Edition, 2008인명사전에도 등재됐다.

김 교수는 최근 3년간 국제저명학술지 8편을 포함, 11편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관심분야로는 세포분화 및 신호조절, 분자육종, 바이오에탄올 등 이며, 현재 국가지정 감귤육종소재은행 연구사업을 비롯, 다수의 연구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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