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김선희)은 제주도가 지원하는 ‘노인 낙상사고 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제주시내 경로당 50곳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교육과 낙상사고 예방교육, 근감소증 자가진단, 근력강화운동 시연, 근력강화물품 제공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도노인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제주도가 아시아 최초로 2022년 제주국제안전도시 4차 공인에 도전하는 만큼 노인낙상예방 분야 참여기관으로서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제주를 구현하는데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