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원장 전영준)은 7월 4일 인문대학 2호관 현석재에서 전북대학교 무형유산정보연구소, (사)무형문화연구원과 함께 학술회의 ‘문화유산의 기록과 보관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개최한다.

학술회의는 ▲기록과 아카이브 ▲문화유산 유형에 따른 기록 ▲현장과 문화유산 기록까지 세 가지 주제로 진행한다.

발표 주제는 ▲기록을 어떻게 할 것인가(전북대 함한희) ▲아카이브 구축을 어떻게 할 것인가(전북대 박순철) ▲제주의 무형문화유산 기록 현황(제주대 강소전) ▲전통공연예술의 기록 –세계탈문화예술연맹(IMACO)의 사례(전북대 김형근) ▲구술사와 기록-근현대 한국 주변부 여성의 경제활동을 중심으로(무형문화연구원 변화영·문혜진)이다.

또한 ▲제주설화의 기록-미래무형유산 구축을 위한 현황과 과제(제주대 이현정) ▲마을과 기록1-완주, 고창(한국전통문화대 정성미) ▲마을과 기록2-진안(무형문화연구원 서순례) ▲제주의 문화유산 현장기록 사례-김녕리 돗제를 중심으로(제주대 고은영) ▲도시와 기록2-성남(전북대 오세미나) ▲도시와 기록3-군포(전북대 윤동환, 무형문화연구원 신희라)도 발표한다.

‘문화유산 유형에 따른 기록’은 박정석(목포대), ‘현장과 문화유산 기록’은 김신효(한국국악협회대구광역시지회장)가 사회를 맡아서 토론을 진행한다.

문의
제주대 탐라문화연구원
064-754-2310
http://tamla.jeju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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