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 투표율이 오후 6시 기준 52.6%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일 오후 6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50.0%로 집계됐다.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코로나19 감염 확진으로 격리 통보를 받은 유권자 투표만 남았다.

제주도는 52.6%를 기록하면서 전국 평균보다 2.6%p 높은 세 번째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52.3%, 서귀포시 53.3%다. 각각 21만 3832명, 8만 3117명의 유권자가 표를 행사하면서 총 29만 694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라남도로 57.8%다. 뒤이어 강원도 57.1%, 제주도 52.6%, 경상남도 52.4% 순이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광역시 36.9%다.

한편,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 최종 투표율은 65.9%로 35만 943명의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했다. 


[오후 5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 투표율은 오후 5시 기준 50.3%로 집계, 과반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50.0%, 서귀포시 51.0%다. 각각 20만 4610명, 7만 9561명의 유권자가 표를 행사하면서 총 28만 417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번 선거는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오후 1시에 이미 투표율 과반을 기록한 것보다 4시간여 늦게 절반을 넘기게 됐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47.6%로 집계됐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전남이 56.0%로 가장 높고 절반을 넘긴 지역은 5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는 전국 세 번째로 나타났으며, 가장 낮은 지역은 광주광역시 35.1%다. 


[오후 4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 투표율은 오후 4시 기준 48.2%로 집계, 아직 과반을 기록하지 못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주는 56만 5084명 중 27만 2322명이 투표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47.9%, 서귀포시 48.9%로 각각 19만 6079명, 7만 6243명의 유권자가 표를 행사했다. 

전국 투표율은 45.4%로,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중 2011만 541명이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 투표율은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세 번째로 높으며, 전남이 54.1%로 가장 높고 광주가 33.6%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한편,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 최종 투표율은 65.9%다. 


[오후 3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 투표율은 오후 3시 기준 46.0%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45.8%, 서귀포시 46.6%다. 각각 18만 7397명, 7만 2736명의 유권자가 표를 행사하면서 총 26만 13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43.1%로 집계됐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전남이 52.3%로 가장 높다. 제주는 전국 네 번째로 나타났으며, 가장 낮은 지역은 광주 31.6%다.


[오후 2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 투표율은 오후 2시 기준 43.7%로 집계, 아직까지 과반을 기록하지 못하는 등 지난 지방선거 대비 투표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43.5%, 서귀포시 44.4%다. 각각 17만 7813명, 6만 9184명의 유권자가 표를 행사하면서 총 24만 699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40.7%로 집계됐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전남이 50.0%로 가장 높다. 전국적으로 투표율 절반을 넘긴 지역은 전라남도가 유일하며, 광주가 30.3%로 가장 낮다.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제주지역은 오후 2시 기준 53.9%를 기록했으며, 이미 오후 1시 기준 집계에서 과반을 넘겼었다.

이보다 앞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오후 2시 기준 49.5%를 기록한 바 있다.


[오후 1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 투표율은 오후 1시 기준 41.3%로 집계됐다. 사전투표율 등이 반영된 결과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41.0%, 서귀포시 42.2%다. 각각 16만 7608명, 6만 5748명의 유권자가 표를 행사하면서 총 23만 335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전국 평균 투표율인 38.3%보다 다소 높은 편이며, 전국에서 전남이 48.1%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제주는 네 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제주지역 투표율은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오후 1시 기준 투표율인 50.5%보다는 9.2%p 낮다. 


[낮 12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 투표율은 낮 12시 기준 16.9%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16.9%, 서귀포시 16.8%다. 각각 6만 9025명, 2만 6198명의 유권자가 표를 행사하면서 총 9만 522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15.0%를 웃도는 수치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강원도(18.4%)며, 제주는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오후 1시부터는 사전투표를 비롯한 재외·선상·거소투표 등 표가 전체 투표율에 반영되면서 수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제주 곳곳에서 진행된 사전투표에서는 12만 841명이 투표에 참여, 21.38%의 투표율을 보인 바 있다. 


[오전 11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 투표율은 오전 11시 기준 13.6%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13.6%, 서귀포시 13.7%다. 각각 5만 5508명, 2만 1398명의 유권자가 표를 행사하면서 총 7만 690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제주는 전국 평균인 12.0%보다 1.6% 높은 투표율을 보이며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강원도 15.2%다.

이날 제주지역 투표율은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인 20.1%보다는 낮다.  


[오전 10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 투표율은 오전 10시 기준 10.2%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10.1%, 서귀포시 10.4%로 각각 4만 1373명, 1만 6273명의 유권자가 권리를 행사하면서 총 5만 764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8.7%를 웃도는 수치며,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인 15.4%보다는 낮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강원도(11.3%)며, 제주는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 투표율은 오전 9시 기준 7.1%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7.0%, 서귀포시 7.4%로 각각 2만8587명, 1만1605명의 유권자가 권리를 행사하면서 총 4만19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6.0%를 웃도는 수치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강원도(7.7%)며, 제주는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오전 8시] 제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풀뿌리 일꾼을 뽑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시작됐다. 

도내 230곳의 투표소에서 진행되는 제주지역 투표율은 오전 8시 기준 2만5129명이 참여, 4.4%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3.8%를 웃도는 수치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강원도(4.9%)며 제주는 경북과 함께 두 번째로 투표율이 높다.

지역별로는 제주시가 4.4%, 서귀포시가 4.7%로 집계됐다. 제주시는 1만7865명, 서귀포시는 7264명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제주지역 유권자 56만5084명 중 우편·사전투표에 참여한 12만2182명을 제외하면 본 투표에 참여 가능한 유권자 수는 44만2902명이다.

이날 투표는 사전투표와 달리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를 찾아야 한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 지참도 필수다.

지정 투표소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내 투표소 찾기( si.nec.go.kr/necsps/sps.MainSpsSrchVoterPolls.nec )’나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소지 관할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가능하며 코로나19 감염 확진으로 격리 통보를 받은 유권자는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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