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진 후보.
김대진 후보.

6.1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서귀포시 동홍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대진 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아이들과 여성, 노약자,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자기 지역을 활보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최우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학생들이 등학교시에 보다 안전할수 있도록 교통지도에 힘쓸 예정이며, 노약자와 장애인들이 평소 바깥 나들이에 불편함이 없도록 횡단보도, 신호등보강 등 시설을 확충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주민들이 밤길을 걸어도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이 될 수 있도록 가로등을 확대 설치하고, 안전관리 방안도 확립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화재 위험으로부터 동홍동을 지키기 위하여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 119센터를 다시 동홍으로 유치해 인구가 가장 많고, 아파트 밀집지역인 동홍동 화재시 골든타임을 지킬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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