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향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예래동에서 펼쳐지는 체험여행, 맨손으로 넙치잡기, 건강마라톤대회, 초청가수 공연, 해변가요제, 예래소리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예래동에 오시면 즐거움이 톡! 톡! 터집니다.  
 
예래동은 서귀포시의 서부 관문으로 중문관광단지, 중문해수욕장과 함께 오름, 하천, 해변, 동굴유적, 연대, 고인돌 등 천혜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생태마을입니다.

논짓물은 중문관광단지, 중문해수욕장과 함께 빼어난 해안절경을 만끽하며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바닷물과 용천수가 만나면서 여름철 피서객을 유혹하는 색다른 명소로 어린이나 노약자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동화에서나 보았던 풍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예래생태마을,

시원스레 부서지는 해변의 파도, 시원한 용천수가 흐르는 논짓물, 신이 만들어 놓은 듯한 갯깍주상절리대,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조른모살 해수욕장…

제주도의 숨겨진 가장 아름다운 매력으로 가득한 예래생태마을,

추억과 낭만이 있는 예래동에서 만납시다.

<축제소개>
제7회 예래생태마을해변축제
 
  ○ 축제기간 : 2007. 7. 28(토) ~ 7. 29(일)(2일간)
  ○ 축제장소 : 논짓물 일원
  ○ 축제내용 : 맨손으로 넙치잡기, 테우체험, 생태환경 그림 그리기
                          마차타고 해안변 문화유적 탐사, 소망의 배 띄우기 등
  ○ 주      최 : 예래생태마을해변축제위원회
  ○ 주      관 : 예래동주민자치위원회
 

<반딧불이보호지역>
2002년 6월28일 한국반딧불이 연구회에서는 예래천을 반딧불이 보호지역 제1호로 지정하였다.
이 지역을 보호지역으로 처음 지정된 것은 지정학적으로 우리나라의 최남단에 위치한 하천이라는 점이 우선 고려되었다. 이 하천은 환경기초시설과 골프장이 하천주변에 분포하고 있어 환경오염이 매우 우려되는 곳이며, 지역주민등이 예래천을 보전하려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환경시민단체인 한국반딧불이연구회는 지난 99년부터 예래천일대에서 반딧불이 서식지 탐사를 벌여 반딧불이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하여 예래천 일대를 반딧불이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하고 6월 28일~29일 서귀포 자연휴양림에서 한/일 반딧불이 심포지엄을 개최한 데 이어 29일 강상주 서귀포시장과 반딧불이 연구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래천반딧불이 보호구역 지정식을 갖게된 것이다.

한국반딧불이연구회는 예래천일대에는 반딧불이가 많이 충현하고 있으며 반딧불이의 먹이가 되는 다슬기를 포함한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반딧불이는 도내에서는 예래천외에도 비자림과 악근천 부근, 용수저수지, 자연휴양림 등에서도 많이 목격되고 있으나 예래천 의 경우 부근에 쓰레기매립장, 골프장 등 각종 환경오염과 연관 된 시설이 있음을 감안해 우선 이 일대를 반딧불이 보호구역으 로 지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반딧불이는 지난 82년 천연기념물 제322호로 지정됐으 며 다른 곤충에 비해 수질과 대기오염에 대한 저항력이 약한 대표적인 환경 지표 곤충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경훈 녹색평화도시 서귀포시21추진협의회 간사는 이번 심포 지엄에서 "예래천 일대에서 운문산 반딧불이 늦반딧불이가 출현하고 있으며 습지의 형태 등으로 보아 특이한 반딧불이가 출현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 감사는 또한 "하천의 식생이 다양하며 주변 습지도 넓게 분포하고 있어서 현재 반딧불이가 상당수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하고 "인근에 중문관광단지가 있어 반딧불이 체험관광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좋아 보호지역 지정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예래 생태마을>
예래생태마을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해안절경을 간직하고 있을 뿐 아니라 문화유적지가 동 전체에 고루 분포되어 있고 국내 최대 관광지인 중문관광단지가 위치한 마을이나 계곡을 사이에 두고 전통적인 농어촌 모습을 원형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환경의식이 강하고 마을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환경문제에 대한 다양한 활동 등 환경보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린 결과 2003년 2월 18일 환경부로부터 보전이 잘된 자연생태우수마을로 지정되어 명실상부한 생태마을로서 자리매김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vmfh

<프로그램>

 <첫째날(7월 28일 토요일)>

시 간

주 무 대

담 수 장

부 대 행 사

13:00~14:00

 

○ 맨손으로 넙치잡기

○ 테우 체험

○ 생태환경 그림그리기

○ 마차타고 해안변

    문화유적 탐사

○ 먹거리

○ 현장 노래자랑

○ 소망의 배 띄우기

○ 현장 노래자랑

14:00~15:00

 

○ 미꾸라지 잡기

15:00~18:00

 

○ 튜브 가족 수영대회

18:00~19:00

○ 길트기 마을안녕 축원 가장 행렬

 

19:00~20:20

○ 식전 공연(가무극)

 

20:00~20:30

○ 개막식 및 마을 무사안녕 기원

 

20:30~21:50

○ 17개 읍·면·동 주민 자치센터 동아리 공연

 

21:50~22:30

○ 썸머 페스티발

 

22:30~22:40

○ 소망의 배 띄우기

 

  <둘째날(7월 29일 일요일)>

시 간

주 무 대

담 수 장

부 대 행 사

09:00~12:00

 

 

○ 웰빙 걷기 대회

13:00~15:00

 

○ 튜브가족수영대회

○ 테우 체험

○ 생태환경 그림그리기

○ 마차타고 해안변 

    문화유적 탐사

○ 먹거리

○ 현장 노래자랑

○ 통대항 어르신

   윷놀이대회

○소망의 배 띄우기

15:00~16:00

 

○ 맨손으로 넙치잡기

16:30~17:30

○ 현장 이벤트

○ 미꾸라지 잡기

17:30~18:00

○ 대북 공연

 

18:00~19:00

○ 어린이 제주 사투리 경연

 

19:00~20:00

○ 해변 가요제

 

20:30~21:00

○ 예래청소년 문화의집 공연

 

21:00~21:30

○ 예래소리 및 풍물단공연

 

21:30~22:00

○ 해변가요제시상 및 폐회식

 

22:00~22:10

○ 소망의 배 띄우기

 

22:10~

○ 캠프파이어

 

 

<축제장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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