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강현 박사 ‘제주 기행’ 10년 만에 개정...북토크 개최
주강현 박사 ‘제주 기행’ 10년 만에 개정...북토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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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판사 ‘도서출판 각’은 주강현 박사의 저서 ‘제주기행’ 개정 증보를 맞아 26일~27일 북토크를 개최한다.

지난 2011년 웅진출판사에서 펴낸 ‘제주기행’은 최근 도서출판 각으로 옮겨 내용을 보강해 재출판했다.

도서출판 각은 “이 책은 일반적인 제주 여행서들과 달리 제주 역사와 문화의 이면을 들추어 제주 섬의 속살을 만날 수 있게 해준다”면서 “저자는 학자를 넘어 저술가로서의 오랜 경험, 치열하고 날카로운 인문주의의 시선으로 제주 문화의 원형질을 드러내는데 성공한다”고 소개했다.

북토크 행사는 제주시와 서귀포시로 나눠 열린다. 제주시 행사는 26일 오후 6시 30분 포지션 민 제주(제주시 관덕로 6길 17, 2층)에서 열린다. 서귀포시 행사는 27일 오후 4시 독립서점 인터뷰(서귀포시 대륜동 중산간동로 8353, 2층)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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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2
바다의제국 2021-12-31 16:20:18
주강현 재판 끝났나요? 성추행 채용비리 직원폭언등 1심은 무혐의바은거 같던데 항소심은 어텋게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223.***.***.241

궁금해 2021-11-26 21:49:35
주군이 제주에서 바랄 것이 아직도 있군.
39.***.***.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