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 은은한 묵향 잔치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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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인화연구회 24회 정기전시회...9월 26일까지 서담미술관

제주문인화연구회(회장 강경모)는 8월 27일부터 9월 26일까지 서담미술관에서 제24회 정기전시회 ‘묵향의 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연구회원 25명이 참여했으며 지도를 맡고 있는 서담 최형양 작가가 찬조 출품으로 함께 했다.

강경모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생활 속에서도 붓을 놓지 않고 틈틈이 공부한 결과물로 이번 회원전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특히, 애월묵향회, 군방도, 서연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활동을 멈추지 않고 이어가고 있다”면서 “지도해 주신 스승님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제주문인화연구회는 2004년 창립된 이후 2006년 첫 전시회를 시작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총 회원은 35명이다. 

서담 미술관
제주시 한경면 저지12길 102 저지예술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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