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림 씨
김동림(54·서귀포시 법환동)서귀용역 대표가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김 씨는 그동안 서귀포시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대행 업무를 추진해 왔다.

또 서귀포 환경의제 21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평소 쓰레기 분리수거 및 재활용 활성화와 폐기물 감량 등의 노력을 해왔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서귀포시 중앙도서관에서 열리는 '서귀포 환경의제 21협의회 통합정기총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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