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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여행 후 서울에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A(42)씨가 묵은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있는 신라호텔 입구. 한산한 호텔 입구 모습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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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여행 후 서울에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A(42)씨가 묵은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있는 신라호텔 입구. 메르스 파문으로 신라호텔 측은 18일 오후 영업중지 결정을 내렸다.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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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서울에서 메르스 141번 확진 판정을 받은 A(42)씨가 확진 판정에 앞서 가족들과 제주도 신라호텔에서 3박4일(6월5~8일) 동안 묵었다. 18일 이같은 내용의 안내를 받고 있는 신라호텔 이용객들 중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이 간간이 보였다.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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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호텔 안내 데스크에 설치된 발열감지기. 호텔 이용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동하는 모습.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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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호텔 안내 데스크. 오른쪽 발열감지기가 있지만, 발열감지기를 담당하는 전담 직원은 눈에띄지 않는다. 안내 데스크 직원들 중 마스크를 착용한 직원은 보이지 않는다.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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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141번 확진자가 묵었던 신라호텔 객실 복도 풍경.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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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후 정부에서 파견된 메르스 관련 역학조사단(왼쪽부터 2명)이 현장 조사를 위해 신라호텔에 마련된 메르스 대책 비상상황실로 이동하고 있다.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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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호텔 메르스관련 대책 비상상황실 모습.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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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에서 파견한 메르스 역학조사단은 취재진의 취재를 거부했다. 취재진의 진입을 막고 있는 모습.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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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창 너머로 메르스 역학조사단이 관련 회의를 갖고 있다. 역학조사단 회의에는 정부에서 파견한 역학조사원 2명과 제주도청 관계자, 서귀포시 관계자, 서귀포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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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호텔이 영업중단 결정을 내린 뒤 로비에 설치한 안내판. 신라호텔 투숙객이 다른 호텔로 숙소로 옮기고 있다. ⓒ제주의소리
▲ 신라호텔이 18일 투숙객에게 배포한 메르스 관련 안내문. ⓒ제주의소리
▲ 신라호텔이 18일 투숙객에게 배포한 메르스 관련 안내문.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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