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30일 tv조선에 소개된 정윤의 단독 포착 방송 화면 캡처.
가수 박진영이 걸스룹 미쓰에이의 ‘수지’(20)를 전설의 여배우 ‘정윤희’(60)와 비교해 관심을 끌었다.

박진영은 13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소속사 가수인 수지의 첫인상에 대해 정윤희를 언급했다.

수지의 성공을 묻는 질문에 박진영은 “수지를 처음 보는 순간 정윤희가 떠올랐다. 분명 잘 될 거라 믿었다”고 말했다.

배우 정윤희는 장미희, 유지인과 함께 1970년대 여성 트로이카를 시대를 연 인물이다. 1984년 결혼과 함께 연예계를 은퇴한 후 공개석상에 좀처럼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최근 종합편성채널에서 은퇴 후 30년 만에 정윤희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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