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립 34년인 제주지역 미술단체 시상작가회가 38회 전시를 갖는다.

4일부터 25일까지 제주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1층 전시실.

고순철, 이유정, 김성찬, 김영중, 김형지, 김혜숙, 박성배, 박순민, 양경식, 양지택, 오승익, 윤기혁, 이승현, 이창현, 임춘배, 홍순용 작가 등 16인의 저마다의 모티브를 이번 전시에서 펼쳐놓는다.

▲ 윤기혁_기억속의풍경. ⓒ제주의소리
▲ 양지백_what-is-this. ⓒ제주의소리
▲ 고순철_서귀포를품다. ⓒ제주의소리
▲ 김성중_고독. ⓒ제주의소리
▲ 김혜숙_침묵과의대화. ⓒ제주의소리
▲ 이유정_개인의 취향. ⓒ제주의소리
▲ 김성찬_hyphen. ⓒ제주의소리
▲ 박순민_또 다른 언어 서귀포. ⓒ제주의소리
▲ 이승현_2012 오름1. ⓒ제주의소리
▲ 양경식_www.human.com... Self-Existence. ⓒ제주의소리
▲ 임춘배_Totem. ⓒ제주의소리
▲ 오승익_서귀포에서 본 한라산. ⓒ제주의소리
▲ 김형지_blowfly 똥파리. ⓒ제주의소리
▲ 이창현_흔적남겨지다. ⓒ제주의소리
▲ 홍순용_달과 놀기. ⓒ제주의소리
<제주의소리>

<제주의소리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