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대표이사 홍원기)가 추석 연휴를 맞아 반값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18일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9월29일부터 10월7일까지 사흘간 추석 초특급 이벤트로 최대 50%까지 입장료를 할인한다고 밝혔다.

우선 가족 10명 이상 입장시 20% 할인이 이뤄진다. 제주도민 1인과 함께 방문하면 인원에 상관없이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제주도민 10명 이상이 모이면 즉시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50% 할인행사는 9월29일부터 10월1일까지 3일간만 진행된다.

박물관 속 특별행사도 이뤄진다. 추석연휴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쿠아리스트들이 해양생물 사이로 추석인사를 전한다.

오전 11시부터 하루 4차례 오션아레나에서는 싱크로나이즈 공연이 펼쳐진다. 추석 전통놀이 투호 던지기 이벤트도 현장에서 이뤄진다.<제주의소리>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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