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실련 20주년 특별기획제주시 연갤러리 10월 1~7일

제주경실련 20주년 특별기획 채기선 초대전 '마음의 풍경...따스한 바람 불다'가 1일부터 7일까지 이도2동 연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라산 작가'로 알려진 채기선 작가는 이번 전시에도 38점의 따스한 느낌의 한라산 연작을 선보인다.

▲ 채기선作, '마음의 풍경'

▲ 채기선作, '마음의 풍경'

▲ 채기선作, '마음의 풍경'

▲ 채기선作, '마음의 풍경'

▲ 채기선作, '마음의 풍경'

▲ 채기선作, '마음의 풍경'

▲ 채기선作, '마음의 풍경'

▲ 채기선作, '마음의 풍경'

▲ 채기선作, '마음의 풍경'

▲ 채기선作, '마음의 풍경'

▲ 채기선作, '마음의 풍경'

▲ 채기선作, '마음의 풍경'

▲ 채기선作, '마음의 풍경'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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